"이민자 범죄 접하며 공포감…안전한 사회 꿈꿔"유럽 전반에 비슷한 경향…젠더담론 반감·극우정당 지지율 밀접독일 베를린에서 반(反) 극우 시위대가 집회를 벌이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김경민 기자관련 키워드독일극우독일을위한대안히틀러나치반이민젠더페미니즘관련 기사독일 극우 성향 의원 '히틀러식 나치 경례' 혐의로 재판 넘겨져독일 극우의원 前보좌관, '중국 스파이 혐의'로 4년 9개월 징역형日·獨 극우정당 대표 의기투합…회담서 '반이민' 정책 공감독일 정보기관, 제1야당 된 극우당 '극단주의 단체' 지정 보류獨 극우의원 보좌관, 알고보니 中스파이…문건 500개 이상 훔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