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방의회 건물 의상실 구역서 같은 당 동료에 인사독일, 2차대전 이후 나치 등 反헌법 단체 구호 사용 불법2022년 10월 8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에너지 가격 급등과 관련한 대정부 항의 시위 중 독일의 극우 정당 '독일을 위한 대안'(AfD) 지지자가 히틀러식 경례를 하고 있다. (자료 사진) 2022.10.08. ⓒ 로이터=뉴스1 ⓒ News1 윤다정 기자관련 키워드AfD독일을위한대안히틀러나치윤다정 기자 도쿄전력 "후쿠시마원전 핵연료 반출 상반기 시작…2029년 완료"'알파고 아버지' 딥마인드 허사비스 "中 AI, 美와 불과 몇달 격차"관련 기사'20대 남성 극우화' 독일도 시끌…"젠더담론 반감·틱톡 책임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