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우의원 "전 보좌관 혐의 알지 못했다…능력으로 고용해"독일 극우 정당 '독일을 위한 대안(AfD)'의 막시밀리안 크라. ⓒ AFP=뉴스1 ⓒ News1 조소영 기자관련 키워드독일독일을위한대안중국스파이혐의김경민 기자 이스라엘, 국방예산 19조 추가편성…"이란 전쟁에 막대한 비용"日, AI 로봇·반도체에 집중투자…"미·중과 어깨 나란히 할 것"관련 기사獨 극우의원 보좌관, 알고보니 中스파이…문건 500개 이상 훔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