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대안당 "결정 환영…면죄부 얻기 위한 중요한 단계"9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극우정당 AfD(독일을위한대안)의 알리스 바이델 공동대표가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와의 온라인 대담을 앞두고 사진을 찍고 있다. 2025.01.09/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독일극우독일대안당afd관련 기사트럼프 '돈로주의' 폭주에 유럽 극우 세력조차 "선 넘었다"'트럼프 밀착' 유럽 극우정당들, 그린란드로 결별…"영토위협 위험""트럼프 못 믿겠다"…독일, 美 금고 속 '243조원 金' 회수론 확산독일, 시리아 내전 이후 처음으로 시리아인 본국 추방佛 극우당, 트럼프의 유럽 '문명 말살' 비판에 "맞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