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대안당 "결정 환영…면죄부 얻기 위한 중요한 단계"9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극우정당 AfD(독일을위한대안)의 알리스 바이델 공동대표가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와의 온라인 대담을 앞두고 사진을 찍고 있다. 2025.01.09/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독일극우독일대안당afd관련 기사독일인 55% "메르츠 총리 물러나야"…여당 지지율도 극우에 밀려'지선 돌풍' 독일 극우당 "메르츠 총리, 연말까지 못 버틸 것"獨극우 또 주선거 1위·좌파 베를린 첫 승리…獨총리 "재앙"(종합)독일 재무장 속도내자…유럽 국가들 경계의 눈초리독일 2개 지역 또 지방선거…극우에 한 방 맞은 메르츠 또 시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