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기준 국가 54%가 2.1명 미만18일 대구 달서구 선사유적공원 진입로 인근에 설치된 거대 원시인 조형물 '이만옹'이 지난해 역대 최저 0.72명의 합계출산율 속에 침몰하는 배와 눈물을 흘리는 모습으로 인구위기 문제 대응을 위한 캠페인에 나서 눈길을 끌고 있다. 2024.3.18/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세계 인구 지속불가능권영미 기자 트럼프, 케네디센터 이름 불허 판결에 "센터 개보수 없다" 압박美 법무장관 "AI 공포는 선거 영향 미치려는 민주당 사기극"관련 기사[인터뷰] 이언주 "개혁신당, 제3당 자리잡기 실패…선거제도의 문제"산업장관 "인구 감소 시대, 내수만 생각하는 경제·산업은 축소 불가피"재외동포청, 재외선거 우편·전자투표 도입 추진…투표소도 확대수출 4강 '가시권'·소득 5만불 '환율 변수'…잠재성장 3%는 '험로'올해 성장 2.0→3.0% 상향…'잠재 3%·수출 4강·소득 5만불' 3·4·5 비전 가동(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