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개의 전쟁 속' 성탄 맞은 지구촌…평화 간절히 바란 시민들 [포토 in 월드]

교황 "힘 자랑은 정의 아니다" 호소에…예루살렘 대주교 "적대행위 즉각 중단"
예수탄생 베들레헴, 전쟁통에 적막 가득…첫 '12월25일' 성탄절 기념한 우크라

본문 이미지 - 24일(현지시간) 팔레스타인 서안지구의 도시 베들레헴 중심부 구유 광장 앞에 아기예수의 탄생을 기리는 말구유 장식이 전시된 모습이다. 2023.12.24.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
24일(현지시간) 팔레스타인 서안지구의 도시 베들레헴 중심부 구유 광장 앞에 아기예수의 탄생을 기리는 말구유 장식이 전시된 모습이다. 2023.12.24.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

본문 이미지 - 프란치스코 교황이 성탄절 전야인 24일(현지시간) 바티칸 성 베드로 대성당에서 미사를 집전하는 모습. 2023.12.24.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
프란치스코 교황이 성탄절 전야인 24일(현지시간) 바티칸 성 베드로 대성당에서 미사를 집전하는 모습. 2023.12.24.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
본문 이미지 - 프란치스코 교황이 24일(현지시간) 바티칸 성 베드로 대성당에서 성탄 전야 미사를 집전하는 도중 베들레헴의 말구유에 태어난 아기 예수 그리스도를 형상화한 성물을 품에 안고 있다. 2023.12.24.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
프란치스코 교황이 24일(현지시간) 바티칸 성 베드로 대성당에서 성탄 전야 미사를 집전하는 도중 베들레헴의 말구유에 태어난 아기 예수 그리스도를 형상화한 성물을 품에 안고 있다. 2023.12.24.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
본문 이미지 - 프란치스코 교황의 집전으로 24일(현지시간) 바티칸 성 베드로 대성당에서 성탄 전야 미사가 열린 가운데 바티칸 사제들이 두손을 모아 기도하고 있다. 2023.12.24.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
프란치스코 교황의 집전으로 24일(현지시간) 바티칸 성 베드로 대성당에서 성탄 전야 미사가 열린 가운데 바티칸 사제들이 두손을 모아 기도하고 있다. 2023.12.24.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
본문 이미지 - 프란치스코 교황이 성탄절 전야인 24일(현지시간) 바티칸 성 베드로 대성당에서 미사를 집전한 가운데 한 사제가 분향 예식을 진행하고 있다. 2023.12.24.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
프란치스코 교황이 성탄절 전야인 24일(현지시간) 바티칸 성 베드로 대성당에서 미사를 집전한 가운데 한 사제가 분향 예식을 진행하고 있다. 2023.12.24.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
본문 이미지 - 24일(현지시간) 바티칸 성 베드로 대성당에서 프란치스코 교황 집전으로 성탄 전야 미사가 거행되고 있다. 2023.12.24.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
24일(현지시간) 바티칸 성 베드로 대성당에서 프란치스코 교황 집전으로 성탄 전야 미사가 거행되고 있다. 2023.12.24.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
본문 이미지 - 프란치스코 교황이 24일(현지시간) 바티칸 성 베드로 대성당에서 성탄 전야 미사를 집전한 가운데 한복 등 각국의 전통 의상을 착용한 어린이들을 만나 악수하고 있다. 2023.12.24.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
프란치스코 교황이 24일(현지시간) 바티칸 성 베드로 대성당에서 성탄 전야 미사를 집전한 가운데 한복 등 각국의 전통 의상을 착용한 어린이들을 만나 악수하고 있다. 2023.12.24.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

본문 이미지 - 팔레스타인 자치구역인 요르단강 서안지구의 도시 베들레헴에서 피에르바티스타 피자발라 로마 가톨릭 예루살렘 총대주교가 24일(현지시간) 성탄 전야 미사를 집전하고 있다. 매년 베들레헴 구유 광장에서 열리던 대규모 성탄 전야제는 이스라엘·하마스 전쟁 여파로 모두 취소됐다. 2023.12.24.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
팔레스타인 자치구역인 요르단강 서안지구의 도시 베들레헴에서 피에르바티스타 피자발라 로마 가톨릭 예루살렘 총대주교가 24일(현지시간) 성탄 전야 미사를 집전하고 있다. 매년 베들레헴 구유 광장에서 열리던 대규모 성탄 전야제는 이스라엘·하마스 전쟁 여파로 모두 취소됐다. 2023.12.24.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
본문 이미지 - 요르단강 서안지구의 도시 베들레헴에 자리한 성 캐서린 성당에서 피에르바티스타 피자발라 로마 가톨릭 예루살렘 총대주교의 집전으로 25일(현지시간) 성탄절 미사가 거행되고 있다. 2023.12.25.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
요르단강 서안지구의 도시 베들레헴에 자리한 성 캐서린 성당에서 피에르바티스타 피자발라 로마 가톨릭 예루살렘 총대주교의 집전으로 25일(현지시간) 성탄절 미사가 거행되고 있다. 2023.12.25.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
본문 이미지 - 24일(현지시간) 팔레스타인 서안지구의 도시 베들레헴에 위치한 루터교회 앞에 아기예수의 탄생을 기리는 말구유 장식이 전시된 모습이다. 베들레헴 지역 교회 지도자들은 이스라엘·하마스 전쟁으로 민간인 피해가 계속되자 매년 개최했던 성탄 전야 행사를 취소했다. 2023.12.24.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
24일(현지시간) 팔레스타인 서안지구의 도시 베들레헴에 위치한 루터교회 앞에 아기예수의 탄생을 기리는 말구유 장식이 전시된 모습이다. 베들레헴 지역 교회 지도자들은 이스라엘·하마스 전쟁으로 민간인 피해가 계속되자 매년 개최했던 성탄 전야 행사를 취소했다. 2023.12.24.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
본문 이미지 - 성탄절인 25일(현지시간) 요르단강 서안지구 베들레헴의 예수탄생 기념성당(Basilica of the Nativity)안에서 아기 예수가 탄생한 것으로 알려진 말구유를 지하동굴을 통해 신자들이 관람하고 있다. 2023.12.25.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
성탄절인 25일(현지시간) 요르단강 서안지구 베들레헴의 예수탄생 기념성당(Basilica of the Nativity)안에서 아기 예수가 탄생한 것으로 알려진 말구유를 지하동굴을 통해 신자들이 관람하고 있다. 2023.12.25.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
본문 이미지 - 25일(현지시간) 요르단강 서안지구 베들레헴의 예수탄생 기념성당(Basilica of the Nativity)에서 성탄 미사가 거행되고 있다. 2023.12.25.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
25일(현지시간) 요르단강 서안지구 베들레헴의 예수탄생 기념성당(Basilica of the Nativity)에서 성탄 미사가 거행되고 있다. 2023.12.25.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
본문 이미지 - 성탄절을 하루 앞둔 24일(현지시간) 예수 그리스도가 탄생한 것으로 알려진 팔레스타인 서안지구 도시 베들레헴에서 현지 스카우트 대원들이 이스라엘을 상대로 하마스와의 휴전을 촉구하는 현수막을 들고 가두행진을 벌였다. 2023.12.24.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
성탄절을 하루 앞둔 24일(현지시간) 예수 그리스도가 탄생한 것으로 알려진 팔레스타인 서안지구 도시 베들레헴에서 현지 스카우트 대원들이 이스라엘을 상대로 하마스와의 휴전을 촉구하는 현수막을 들고 가두행진을 벌였다. 2023.12.24.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
본문 이미지 - 성탄절을 하루 앞둔 24일(현지시간) 예수 그리스도가 탄생한 것으로 알려진 팔레스타인 서안지구 도시 베들레헴의 구유 광장에서 현지 주민들이 이스라엘군을 상대로 하마스와의 휴전을 촉구하면서 거대한 팔레스타인 깃발을 들고 있다. 2023.12.24.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
성탄절을 하루 앞둔 24일(현지시간) 예수 그리스도가 탄생한 것으로 알려진 팔레스타인 서안지구 도시 베들레헴의 구유 광장에서 현지 주민들이 이스라엘군을 상대로 하마스와의 휴전을 촉구하면서 거대한 팔레스타인 깃발을 들고 있다. 2023.12.24.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

본문 이미지 - 성탄절을 하루 앞둔 24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서부 도시 리비우에서 열린 성탄 전야제에 전통 의상을 입은 어린이들과 군인들이 우크라이나 정교회 사제의 뒤를 따르며 가두행진을 벌이고 있다. 2023.12.24.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
성탄절을 하루 앞둔 24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서부 도시 리비우에서 열린 성탄 전야제에 전통 의상을 입은 어린이들과 군인들이 우크라이나 정교회 사제의 뒤를 따르며 가두행진을 벌이고 있다. 2023.12.24.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
본문 이미지 - 성탄절을 하루 앞둔 24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서부 도시 리비우에서 열린 성탄 전야제에 참석한 어린이들이 우크라이나 전통 의상을 입은 상태로 노래를 부르고 있다. 2023.12.24.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
성탄절을 하루 앞둔 24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서부 도시 리비우에서 열린 성탄 전야제에 참석한 어린이들이 우크라이나 전통 의상을 입은 상태로 노래를 부르고 있다. 2023.12.24.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
본문 이미지 -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의 성 미카엘 황금돔 수도원에서 24일(현지시간) 성탄 전야 미사가 열렸다. 2023.12.24. ⓒ AFP=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의 성 미카엘 황금돔 수도원에서 24일(현지시간) 성탄 전야 미사가 열렸다. 2023.12.24. ⓒ AFP=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
본문 이미지 -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의 성 미카엘 황금돔 수도원에서 24일(현지시간) 성탄 전야 미사가 열렸다. 2023.12.24.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의 성 미카엘 황금돔 수도원에서 24일(현지시간) 성탄 전야 미사가 열렸다. 2023.12.24.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
본문 이미지 -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의 성 미카엘 황금돔 수도원에서 24일(현지시간) 성탄 전야 미사가 열렸다. 2023.12.24.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의 성 미카엘 황금돔 수도원에서 24일(현지시간) 성탄 전야 미사가 열렸다. 2023.12.24.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
본문 이미지 - 우크라이나 육군 제14기계화여단 소속 장병들이 동부 최전방 쿠피안스크에서 성탄절을 하루 앞둔 24일(현지시간) 촛불을 든 채 예배를 진행하고 있다. 2023.12.24.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
우크라이나 육군 제14기계화여단 소속 장병들이 동부 최전방 쿠피안스크에서 성탄절을 하루 앞둔 24일(현지시간) 촛불을 든 채 예배를 진행하고 있다. 2023.12.24.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
본문 이미지 - 우크라이나 육군 제14기계화여단 소속 장병들이 동부 최전방 쿠피안스크에서 성탄절을 하루 앞둔 24일(현지시간) 촛불을 켠 채 저녁 식사를 하고 있다. 2023.12.24.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
우크라이나 육군 제14기계화여단 소속 장병들이 동부 최전방 쿠피안스크에서 성탄절을 하루 앞둔 24일(현지시간) 촛불을 켠 채 저녁 식사를 하고 있다. 2023.12.24.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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