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클리드 우주 망원경이 촬영한 '별의 순간' 최초 공개

보랏빛의 몽환적인 말머리성운부터 페르세우스, 나선형 은하까지
유클리드, 넓은 우주 속 세부적인 디테일까지 잡아내는 능력 탁월

본문 이미지 - 7일(현지시간) 공개된 유클리드 우주 망원경이 촬영한 '말머리 성운'. 말머리 성운은 '바너드 33'으로도 알려져 있다. 2023.11.07/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
7일(현지시간) 공개된 유클리드 우주 망원경이 촬영한 '말머리 성운'. 말머리 성운은 '바너드 33'으로도 알려져 있다. 2023.11.07/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

본문 이미지 - 7일(현지시간) 유럽우주국(ESA)이 공개한 페르세우스 성단과 은하 사진. 유클리드 우주 망원경으로 촬영됐다. 2023.11.07/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
7일(현지시간) 유럽우주국(ESA)이 공개한 페르세우스 성단과 은하 사진. 유클리드 우주 망원경으로 촬영됐다. 2023.11.07/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

본문 이미지 - 7일(현지시간) 유럽우주국(ESA)이 공개한 나선형 은하 '캐드웰 5'의 사진. 유클리드 우주 망원경으로 촬영됐다. 2023.11.07/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
7일(현지시간) 유럽우주국(ESA)이 공개한 나선형 은하 '캐드웰 5'의 사진. 유클리드 우주 망원경으로 촬영됐다. 2023.11.07/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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