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서울의 한 대형마트에서 한 시민이 막걸리를 고르며 설탕 대체 인공감미료 '아스파탐'이 들어있는지 확인하고 있다. 세계보건기구(WHO) 산하 국제암연구소(IARC)가 아스파탐을 '발암 가능 물질'(2B군)로 지정한다는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2023.7.4/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아스파탐권영미 기자 "이란 문제 협조"…시진핑, 美에 '대만 무기 판매 중단' 압박할 듯"세상이 불타는 걸 보는 기분"…AI 연구원들, 번아웃·공포에 병가관련 기사GS25, '삼포깐포도' 하이볼로 재해석…16일 단독 출시제로 키웠더니 대체당도 부담금…음료업계 "제품전략 다시 짜야"여름 맞이 음료 강화하는 편의점…GD맥주·애사비콜라 출격캔 막걸리부터 논알코올 하이볼까지…'상춘객' 잡는 신상은[이번주 Eat템]국순당 쌀막걸리, 막걸리 업계 최초 500mL 캔 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