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나발니' 장편다큐멘터리 부문 최우수상러시아 코브로프에서 수감 중인 러시아 야당 정치인 알렉세이 나발니가 화상 연결을 통해 법정 청문회에 참석했다. 나발니는 현재 가석방 선서 위반, 사기, 법정 모욕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고 복역 중이다. 2022.10.07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나발니푸틴오스카김예슬 기자 北, 그린란드 이슈로 미·나토 균열 부각…美 의식한 '간접 공세' 전략이해찬 장례, 내일부터 5일간 '사회장+기관장'…총리가 상임장례위원장(종합2보)김성식 기자 롯데렌탈 매각 불허…업계 "합산 점유율 35%, 예상 못해"오래 많이 팔리는데 이유가 있다…도심 연비 16.8㎞ 혼다 'CR-V'[시승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