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델리-뭄바이 이동 시간 절반으로…새 고속도로 1차 개통

총 1386㎞·16조5천억 규모 대형 건설 프로젝트
모디 정부 中 견제 위해 사회 기반 시설 개발에 주력

본문 이미지 - 12일(현지시간) 1차 개통된 인도 뉴델리-뭄바이 고속도로의 전경. ⓒ AFP=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
12일(현지시간) 1차 개통된 인도 뉴델리-뭄바이 고속도로의 전경. ⓒ AFP=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

본문 이미지 - 12일(현지시간) 인도 다우사에서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가 뉴델리-뭄바이 고속도로 개통식에서 고속도로 모형을 바라보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
12일(현지시간) 인도 다우사에서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가 뉴델리-뭄바이 고속도로 개통식에서 고속도로 모형을 바라보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

본문 이미지 - 29일(현지시간) 인도 북부의 스리나가르 -레 고속도로를 따라 중국과의 국경 군사 충돌이 발생한 레를 향해 인도 군용차들이 이동을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29일(현지시간) 인도 북부의 스리나가르 -레 고속도로를 따라 중국과의 국경 군사 충돌이 발생한 레를 향해 인도 군용차들이 이동을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본문 이미지 - 6일 인도 콜카타에서 시민들이 나렌디나 모디 인도 총리와 고탐 아다니 아다니 그룹의 회장 화형식을 거행하며 이들의 커넥션을 밝힐 것을 요구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
6일 인도 콜카타에서 시민들이 나렌디나 모디 인도 총리와 고탐 아다니 아다니 그룹의 회장 화형식을 거행하며 이들의 커넥션을 밝힐 것을 요구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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