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경제적 공간서 여성 말살하려는 시도"23일(현지시간) 아프가니스탄 수도 카불의 한 가정집에서 히잡을 착용한 마르와(가운데)가 오빠인 하미드(왼쪽)에게 가정 교육을 받고 있다. 마르와는 불과 몇 달 전만 해도 이 가문에서 처음으로 대학에 들어간 여성이었지만 최근 탈레반 당국에 의해 여성이란 이유로 대학 교육을 금지 받았다. 2022.12.23. ⓒ AFP=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관련 키워드아프가니스탄탈레반NGO김예슬 기자 북-러 협력 역사 전시회 3월 말까지 연장…관람객 30만명 넘어韓 무인기 수사에도 北은 '침묵'…통일부 "반응 지켜보겠다"김성식 기자 KGM, 한국항만연수원에 '토레스' 기증…차량 선적 교육 활용'한국타이어 후원' 2026 WRC, '몬테카를로 랠리'로 개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