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교 등교 금지에 이어 고등 교육 중단 명령美 국무부 "탈레반에 심각한 결과 가져올 것"아프가니스탄 카불 거리의 모습. 부르카를 쓴 여성이 히잡을 쓰고 등교하는 딸들과 걷고 있다. 2022. 8. 9. ⓒ AFP=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관련 키워드아프가니스탄아프간대학미국유엔김예슬 기자 남북 공유하천 협력 정책토론회 개최…"댐 방류 정보 공유 재개 기대"정부, 北 평산 우라늄공장 폐수 유출 여부 모니터링 지속…"이상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