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비아 남부에서 활동하는 예수회의 치쿠니선교회 소속 도우미들이 미첼로 마을을 방문, 에이즈 바이러스 보균자들로 구성된 자조단체회원들과 만나 대화를 나누고 있다.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세계 에이즈의 날신기림 기자 美유엔대사 "트럼프, 이란 협상에 시간 주는 중…무기 부족설 사실무근"이란 "카스피해 자국 선박 공격한 우크라이나에 반드시 대응"관련 기사신규 HIV 감염인 927명…감염경로 99%가 '성 접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