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비중 28.9%로 2.2%p 증가신규 감염 3분의 2가 20·30대…생존 감염인 1만7557명세계 에이즈의 날인 지난 2015년 12월 1일 시민들이 용산역에서 '에이즈 예방을 위한 지혜' 캠페인 광고물이 설치된 계단을 이용하고 있다. ⓒ 뉴스1 구윤성 기자연도별 HIV 신규감염인 신고 현황.(질병관리청 제공)관련 키워드HIVAIDS질병관리청구교운 기자 황규석 서울시醫 회장 "의료인 면허취소 범위 축소" 촉구"의료AI 확산 막는 규제 풀어야"…'통합돌봄 시대' 제도개선 한목소리(종합)관련 기사홍석천 "6개월마다 성병 검사, 그래야 맘 편히 성생활"…질병청 과장과 깜짝 만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