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호물자 배급 학교·주민 대피소 등 항공폭탄으로 공격…"실종자 27명"하르키우 의료시설도 피격돼 62명 부상…젤렌스키 "러, 평화 의지 없어"2일(현지시간) 러시아군의 공습을 받은 우크라이나 자포리자주 코미슈바하의 학교에서 구조대원들이 수색 및 구조작업을 펼치고 있다. 2026.11.2 ⓒ AFP=뉴스1 관련 키워드러시아공습우크라이나학교대피소피격올레시키휴전우크라전쟁유철종 전문위원 우크라, 美패트리엇 500발 2030년부터 수령…조기 확보에 사력러, 유럽 고문방지협약 공식 탈퇴…포로 수용시설 등 감시 종료김범수 기자 22년 수고한 NASA 우주망원경 '스위프트' 내일 지구 추락…韓 범위 밖'미시간 상원 공화당 후보 지지' 민주당 의원, 당에도 쓴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