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미사일 발사·시가전' 허위경고…"방사능 위험 없어"러시아 재난경보 앱도 사이버공격…"복구작업 진행 중"작년 11월 25일(현지시간) 새벽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의 한 호텔 지하 대피소에서 우크라이나 국기 색깔의 모자를 쓴 남성이 휴대전화로 공습경보 지도를 확인하고 있다. <자료사진> 2025.11.25 ⓒ AFP=뉴스1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러시아우크라이나앱해킹장용석 기자 NYT "상원 경합주 7곳 모두 민주당 우위…일부는 오차범위 내"레오 14세 교황, 美 중간선거 우편투표…현직 교황 첫 정치선거 참여관련 기사"美, '러시아 가스' 우크라 경유해 유럽 공급 재개 추진…휴전 유도"'건설 중 원전' 전세계 79기, 40년 만에 최고…"AI 전력 수요"학생들이 직접 청원하고 기금 모았다…학도병 추모 조형물 공개미국이 러시아에 테러 첩보 제공…모스크바 공격 모의 미성년자 체포교황 "러-우 올레시키 휴전, 평화 노력으로 이어지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