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700건 이상 집회 예고…'노란조끼'·학생·노조 등 참여내무장관 "현재까지 중대 사건 없어"…파리 도심 경계 강화24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구매력 향상과 공공서비스 보호, 조세·사회적 정의를 요구하는 시위가 진행되고 있다. 2026.10.24. ⓒ AFP=뉴스1관련 키워드프랑스시위장용석 기자 프랑스 고물가 항의 시위에 3만5000명 참가…경찰 7만명 배치·135명 체포(종합)트럼프 "백악관 기자실에 수영장 복원? 멍청한 생각…기자단은 옮길 수도"관련 기사프랑스 고물가 항의 시위에 3만5000명 참가…경찰 7만명 배치·135명 체포(종합)프랑스 시위 앞두고 명품 매장 '철통 방어'…일부 휴업프랑스, 주말 시위에 경찰 등 7만명 투입…폭력사태 엄정 대응 예고佛 파리 외곽 총기 난사로 1명 사망·4명 부상…테러 가능성(상보)佛 24일 대규모 시위에 초긴장…거리엔 병력·상점엔 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