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와의 전쟁에 참전했던 러시아 군인들이 6일(현지시간) 러시아 모스크바 서부 포클론나야 언덕의 대조국전쟁박물관 앞을 걷고 있다. 모스크바 붉은광장에선 오는 9일 제2차 세계대전 전승절 기념행사가 열릴 예정이다. 2026.5.6. <자료사진>ⓒ AFP=뉴스1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권영미 기자 日 전기차 보조금 줄인다…내년 1월부터 최대 40% 삭감위트코프 美특사, 러시아행… 헤그세스 "우리가 스타실드 차단 안 했다"관련 기사폴란드, 우크라와 역사 갈등 격화…군사 지원 중단설은 부인젤렌스키 신뢰도 43%→57%…트럼프의 우크라 압박 뒤 상승젤렌스키 "미·러·우크라 3자 협상, 조속히 추진돼야…11월 초엔 개최 기대"트럼프 "우크라 전쟁 종식에 그 어느 때보다 가까워져"[속보] 트럼프 "우크라 전쟁 끝내는 데 어느 때보다 가까워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