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꽃처럼 아름다워"…117세 알바니아 할머니, 세계 최고령 가능성

기네스 공인 생존 최고령자보다 이틀 먼저 태어나
1909년생 출생증명서·여권·신분증 등 날짜 일치

본문 이미지 - 카밀레 마라(117)가 지난 3일(현지시간) 알바니아 수도 티라나에서 약 80㎞ 떨어진 쿠초바 인근 페라스 마을의 자택 정원에서 AFP와 인터뷰하며 젊은 시절의 흑백 사진을 들어 보이고 있다. 2026.10.03. ⓒ AFP=뉴스1
카밀레 마라(117)가 지난 3일(현지시간) 알바니아 수도 티라나에서 약 80㎞ 떨어진 쿠초바 인근 페라스 마을의 자택 정원에서 AFP와 인터뷰하며 젊은 시절의 흑백 사진을 들어 보이고 있다. 2026.10.03.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카밀레 마라(117)의 생년월일이 기재된 공식 문서들과 옛 사진. 2026.10.03. ⓒ AFP=뉴스1
카밀레 마라(117)의 생년월일이 기재된 공식 문서들과 옛 사진. 2026.10.03. ⓒ AFP=뉴스1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