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네스 공인 생존 최고령자보다 이틀 먼저 태어나1909년생 출생증명서·여권·신분증 등 날짜 일치카밀레 마라(117)가 지난 3일(현지시간) 알바니아 수도 티라나에서 약 80㎞ 떨어진 쿠초바 인근 페라스 마을의 자택 정원에서 AFP와 인터뷰하며 젊은 시절의 흑백 사진을 들어 보이고 있다. 2026.10.03. ⓒ AFP=뉴스1카밀레 마라(117)의 생년월일이 기재된 공식 문서들과 옛 사진. 2026.10.03. ⓒ AFP=뉴스1관련 키워드기네스북초백세인기네스세계기록윤다정 기자 트럼프 복귀 도운 美히스패닉, 공화당 등 돌려…이민단속 염증"지도부 없이도 잘 조직화"…佛시위 과격화 배경에 '블랙 블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