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3만 명 방문' 루브르도 문 닫았다…佛 미술학교 학생들 입구 봉쇄

에콜 뒤 루브르·에콜 데 보자르 학생들 시위 벌여
성명에서 "좋은 환경에서 공부하고 일할 권리" 주장

본문 이미지 - 19일(현지시간) 파리 루브르 박물관 입구가 시위대(에콜 뒤 루브르 학생들 포함)에 의해 봉쇄되었다. 이들은 고등학생들의 운동에 대한 ‘지지’를 표명하고 경찰의 탄압을 규탄하기 위해 모였다.2026.10.19.ⓒ AFP=뉴스1
19일(현지시간) 파리 루브르 박물관 입구가 시위대(에콜 뒤 루브르 학생들 포함)에 의해 봉쇄되었다. 이들은 고등학생들의 운동에 대한 ‘지지’를 표명하고 경찰의 탄압을 규탄하기 위해 모였다.2026.10.19.ⓒ AFP=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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