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유리 보호에 작품 훼손 無환경 운동가 2명이 프랑스 루브르 박물관의 명물인 '모나리자' 작품에 수프를 던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2024.01.28. ⓒ AFP=뉴스1 ⓒ News1 정윤영 기자환경 운동가 2명이 프랑스 루브르 박물관의 명물인 '모나리자' 작품에 수프를 던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엑스 갈무리)환경 운동가 2명이 프랑스 루브르 박물관의 명물인 '모나리자' 작품에 수프를 던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2024.01.28. ⓒ AFP=뉴스1 ⓒ News1 정윤영 기자관련 키워드프랑스파리모나리자정윤영 기자 아워박스, 올해 누적 매출 1000억 돌파…미국·일본 진출 추진"건조한 가을철에는 핸드크림"…몽클로스, CJ올리브영 입점관련 기사다빈치의 명화 '모나리자' 도난사건 발생 [김정한의 역사&오늘]모나리자 이어 우물가의 그리스 여인들까지…삼성전자, 명작 34점 추가파리 루브르 잇단 악재…누수 피해에 대규모 입장권 사기까지루브르 보안 또 뚫렸다?…모나리자 근처에 자작 그림 건 틱톡커"CCTV 없는 전시실 수두룩"…루브르박물관 털린 이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