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명 증원' 근거 제시한 보정심, 3년간 대면회의 단 3회 뿐

"보건의료정책심의위, 각계 합의 도출할 역할 직접 하기 어려워"
"해외 주요국은 상설 자문기구 설치해 각계 의견 수렴, 조율 중"

본문 이미지 - 27일 제주대학교 교수평의회와 대학평의원회가 열린 제주시 제주대 본관 3층 회의실 앞에서 의과대학 학생들이 의대증원을 반대하는 피켓 시위를 하고 있다.  2024.5.27/뉴스1 ⓒ News1 홍수영 기자
27일 제주대학교 교수평의회와 대학평의원회가 열린 제주시 제주대 본관 3층 회의실 앞에서 의과대학 학생들이 의대증원을 반대하는 피켓 시위를 하고 있다. 2024.5.27/뉴스1 ⓒ News1 홍수영 기자

본문 이미지 - 사직 전공의들이 15일 오전 서울 용산구 대한의사협회에서 열린 박민수 보건복지부 제2차관 집단고소 기자회견에 손피켓을 들고 참석하고 있다. 2024.4.15/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사직 전공의들이 15일 오전 서울 용산구 대한의사협회에서 열린 박민수 보건복지부 제2차관 집단고소 기자회견에 손피켓을 들고 참석하고 있다. 2024.4.15/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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