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토 집단 결정 땐 배치"…러-나토 긴장 고조 속 이례적 언급ⓒ 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라트비아우크라전쟁유철종 전문위원 러시아, 北 긴급구조대원 5년간 교육키로…재난대응 협력 강화러 외무부 "우크라전 종전위한 미·러·우 3자 협상 아직 결정된 바 없어"관련 기사"계속 찔러보는 러, 곧 국경 넘을지도"…나토국들 전쟁대비 태세유럽 정보당국 "러, 몇달 내 나토에 제한적 군사행동 가능성"백용호 머투 명예회장, 라트비아 국회의장·전 대통령 예방獨, 라트비아 총선 기간 전투기 4대 파견…드론 침범 대비리투아니아 대통령 "나토 전투기, 영공 침입 드론 격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