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 재무 "유럽, 과감한 조치 나서야"…약 320조원 러 동결 자산 겨냥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가운데)과 안토니우 코스타 EU 정상회의 상임의장(왼쪽), 우르줄라 폰데어라이엔 EU 집행위원장. 2026.02.24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우크라EU러시아 동결 자산우크라전쟁유철종 전문위원 러-獨 가스관 폭파 혐의 우크라인, 크로아티아에 정치 망명 신청젤렌스키, 내달 대러 장거리 작전 승인…"러 석유산업 계속 타격"관련 기사EU, 대러 개인·단체 제재 3년 연장…러 재벌 2명 제외한 '절충안'EU 대러제재 연장 막판 진통…러 재벌 2명 해제 놓고 이견(종합)EU, 푸틴 포함 러시아 개인·단체 제재 연장 또 불발…회원국 이견러시아와 서방 사이, 두 갈래 길에 선 조지아[최종일의 월드 뷰]EU, 올가을 우크라戰 발발 이후 최강 대러 제재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