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일드베리스' 이어…군수 공급망 차단·러 주민 전쟁 체감도 높이기 '이중 포석'러시아의 대형 온라인 유통업체 '오존'(Ozon)의 볼가 지역 물류센터. (오존 홈페이지 사진 갈무리). 2026.08.24. ⓒ 뉴스1 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유철종 전문위원 크렘린 "올레시키 인도주의 작전과 유사한 추가 조치 계획 없어"우크라 "러시아군 하루 2500명 병력 손실…개전 이후 최대" 주장관련 기사"트럼프 집권 후 美평균 휘발윳값 역대 최고…선거 전 물가 부담 가중"크렘린 "올레시키 인도주의 작전과 유사한 추가 조치 계획 없어"우크라 "러시아군 하루 2500명 병력 손실…개전 이후 최대" 주장크렘린, '우크라 경유 러 가스 유럽 공급 재개' 美구상에 회의적"트럼프, 중간선거 참패시 더 위험해 진다…희생양 찾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