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4월 대선 앞두고 지지율 1위…"공공임대도 프랑스인 먼저"2027년 프랑스 대선에 도전하는 극우 성향 국민연합(RN)의 마린 르펜 의원이 2026년 9월 13일 프랑스 북부 에냉보몽에서 열린 집회에서 연설하고 있다. 2026.09.13 ⓒ AFP=뉴스12027년 프랑스 대권 후보이자 극우 성향 국민연합(RN)의 하원의원단 의장인 마린 르펜(가운데)이 2026년 9월 13일 프랑스 북부 에냉보몽에서 열린 집회에서 연설을 위해 입장하며 손을 들어 인사하고 있다. 2026.09.13 ⓒ AFP=뉴스1관련 키워드프랑스르펜프랑스대선이정환 기자 이스라엘·레바논, 10월 로마 재회동…"美중재 안보협정 이행 논의"트럼프 "북아일랜드와 통일 자연스러워"…아일랜드 총리 "식견 남달라"관련 기사독일 극우의 질주…'방어적 민주주의'의 균열②[최종일의 월드 뷰]극우 위력에 80년 유럽 기득권 정치 휘청…2029년 EU 총선도 영향권?獨극우정당 옛 동독 지방선거 승리 파장…佛 "중대한 순간" 우려아이슬란드 'EU 가입협상 재개' 부결에…"유럽의 매력 경고등"佛 대선 7인 첫 TV토론 격돌…'117% 국가부채' 해법 놓고 공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