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들어 '2차 연료 파동'…벨라루스·카자흐·모로코 이어 수입처 확대우크라이나의 대규모 드론 공격으로 모스크바 동남부 카포트냐 지역의 대형 정유공장에 불이 난 모습. 2026.06.18 .ⓒ 뉴스1 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러시아 연료난유철종 전문위원 러 시베리아 '페스트설'에 크렘린까지 진화 나서…美·EU도 주시러 우크라 공습 중 몰도바 국경검문소에 발사체…"수비대원 부상"관련 기사우크라 드론 공격에 러시아 휘발유 부족…중국산 전기차 판매 급증러, 디젤 수출금지 10월 말까지 연장…글로벌 공급난 가중佛마크롱 "우크라·러시아 '에너지 휴전' 성사 위해 美와 공조"전쟁·기후·운송난 겹쳤다…美기업들 "코로나 때보다 힘들어"전쟁發 기름값 충격 여전한데…100달러 재돌파한 유가, 물가 2차 압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