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료난엔 "러 에너지 기반 강력…상황 점차 정상화할 것" 주장친(親)크렘린 성향의 전국 사회운동 조직 '국민전선'이 주최한 우크라이나 전쟁 지원 캠페인 '승리를 위한 모든 것!' 전시회에 참석한 푸틴 대통령. (크렘린궁 자료 사진 ). ⓒ 뉴스1 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유철종 전문위원 EU, 러 '야말 LNG' 구매 16% 이상 확대…대러 제재 기조 무색"러시아 휘발유 가격 1년 새 최대 24% 급등"…연료 수급난 확산관련 기사EU, 러 '야말 LNG' 구매 16% 이상 확대…대러 제재 기조 무색"러시아 휘발유 가격 1년 새 최대 24% 급등"…연료 수급난 확산젤렌스키, 계엄령 90일 연장안 우크라 의회 제출…'20번째 연장'영·EU, 러 사이버 공격 연계 추가 제재…"유럽 혼란 조장""월 100만원대론 못 데려온다"…러시아서 北 노동자 임금 급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