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료난엔 "러 에너지 기반 강력…상황 점차 정상화할 것" 주장친(親)크렘린 성향의 전국 사회운동 조직 '국민전선'이 주최한 우크라이나 전쟁 지원 캠페인 '승리를 위한 모든 것!' 전시회에 참석한 푸틴 대통령. (크렘린궁 자료 사진 ). ⓒ 뉴스1 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유철종 전문위원 러 점령지 올레시키서 주민 750명 대피…"인도주의 작전 완료"우크라 "한국과의 단교 검토 안 해 "…외교 갈등 확산 진화 나서관련 기사[美중간선거 D-2]민주, 헤그세스부터 겨냥…트럼프 탄핵은 미지수[美중간선거 D-2] 민주당 승리해도 트럼프 일방주의 '유턴' 난망3%대 성장률 북한 경제가 호황?…"북러 협력은 산소호흡기일 뿐"러 보안당국 "美가 모스크바 테러공격 준비 첩보 전달"조현, 독일·폴란드 외교장관과 회담…방산·첨단산업 협력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