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시카메라·확성기 설치…러시아발 안보 위협·불법 이주 차단 목적지난 2023년 5월 30일(현지시간) 핀란드 북부 로바야르비에서 열린 '노던포레스트' 훈련 중 핀란드 군인들이 걷고 있다. 2023.05.30 ⓒ 뉴스1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핀란드 러시아우크라전쟁유철종 전문위원 우크라 검찰총장, 대형 부패 의혹 속 사임…젤렌스키에 또 '악재'佛 "푸틴, 18~20일 러 하원선거 뒤 우크라 협상 복귀 가능성"관련 기사러, 우크라 지원 막으려 유럽에 드론 침범 등 '회색지대' 공세젤렌스키 "러시아에 이기고 있어"…美상원 찾아 방공미사일 호소北 "일본 핵정책 재검토, 전범국의 핵무장화" 비난프랑스, 핀란드에 전투부대 파병…러 대비 나토 북방방어선 강화러, 주변국 핵 허용 움직임에 경고…"핀란드·발트국에 대응 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