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우크라 침공 계기로 나토 가입한 핀란드·스웨덴 지원 확대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8일(현지시간) 튀르키예 앙카라에서 열린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정상회의에서 선글라스를 쓴 채 발언하고 있다. 2026.7.8 ⓒ AFP=뉴스1관련 키워드프랑스나토핀란드스웨덴북유럽러시아우크라침공우크라전쟁관련 기사李대통령, 트럼프와 '군용 선박 건조' 논의…방미 골프 라운드 추진도(종합)우크라, 발트국들과 反러 공조 강화…"방위협력·드론협정 체결"러, 나토 잇단 훈련에 '맞불'…"발트함대 전투기들 공중전 훈련"젤렌스키, 유럽정상들과 연쇄 회동…전쟁 수행 동력 확보에 총력핀란드 정상 "러, 나토 공격 주장 동의하지 않아…유럽, 푸틴과 대화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