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트코프·쿠슈너 첫 우크라 방문…진전 있다면서도 협상시한·조건엔 침묵영토·안보 입장차 여전한데 전장 공세 격화…협상 장기화 불가피스티브 위트코프 백악관 특사와 재러드 쿠슈너 백악관 선임고문이 6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키이우행 '평화특급' 열차에서 하차하고 있다. 2026.9.6 ⓒ 로이터=뉴스16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키이우에서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 스티브 위트코프 미국 특사, 그리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맏사위인 재러드 쿠슈너가 공동 기자회견 후 퇴장하고 있다. 2026.9.6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우크라이나우크라전쟁러시아푸틴젤렌스키트럼프관련 기사크렘린, '우크라 경유 러 가스 유럽 공급 재개' 美구상에 회의적"트럼프, 중간선거 참패시 더 위험해 진다…희생양 찾을 것"독일 대통령 "시진핑, '美·러와 우크라전 논의' 관심 없어"우크라, 러 정유시설 3곳 연쇄 타격…"美 '에너지 휴전' 구상 무산"트럼프 "젤렌스키 G20 정상회의 초청 문제없어"…푸틴은 이미 초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