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특사단 '평화특급' 타고 키이우 갔지만…암초뿐인 종전협상

위트코프·쿠슈너 첫 우크라 방문…진전 있다면서도 협상시한·조건엔 침묵
영토·안보 입장차 여전한데 전장 공세 격화…협상 장기화 불가피

본문 이미지 - 스티브 위트코프 백악관 특사와 재러드 쿠슈너 백악관 선임고문이 6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키이우행 '평화특급' 열차에서 하차하고 있다. 2026.9.6 ⓒ 로이터=뉴스1
스티브 위트코프 백악관 특사와 재러드 쿠슈너 백악관 선임고문이 6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키이우행 '평화특급' 열차에서 하차하고 있다. 2026.9.6 ⓒ 로이터=뉴스1

본문 이미지 - 6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키이우에서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 스티브 위트코프 미국 특사, 그리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맏사위인 재러드 쿠슈너가 공동 기자회견 후 퇴장하고 있다. 2026.9.6 ⓒ 로이터=뉴스1
6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키이우에서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 스티브 위트코프 미국 특사, 그리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맏사위인 재러드 쿠슈너가 공동 기자회견 후 퇴장하고 있다. 2026.9.6 ⓒ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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