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리 시절 국영기업 민영화 정책 추진…연금 제도 개혁"에두아르 발라뒤르 전 프랑스 총리. 2018.6.4 ⓒ AFP=뉴스1에두아르 발라뒤르 전 프랑스 총리가 1995년 파리 서부 교외에서 열린 첫 선거 집회에서 지지자들에게 손을 흔들고 있다. 1995.2.11 ⓒ AFP=뉴스1관련 키워드삼가고인의명복을빕니다인생무상프랑스총리김경민 기자 네팔, 대홍수 복구비 7조 추산…"기후변화 탓" 유엔 기금 요청구호단체 "네팔 대홍수 생존자에게 물·식량·위생시설 시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