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월간 사상자도 5만4400명으로 최대 기록"…러 측 논평 없어러시아 도시 사마라의 광장에서 열린 전사자 추모 행사에서 군인들이 조포(弔砲)를 발사하고 있다. 2023.01.03 ⓒ 뉴스1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러시아군사상자우크라전쟁유철종 전문위원 크렘린 "올레시키 인도주의 작전과 유사한 추가 조치 계획 없어"크렘린, '우크라 경유 러 가스 유럽 공급 재개' 美구상에 회의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