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노보로시스크 CPC 터미널 인근서…우크라 드론 공격 가능성지난해 11월 28일(현지시간) 튀르키예 보스포루스 해협 인근 흑해 해상을 지나던 러시아 '그림자 선단' 소속 유조선에서 불길이 치솟고 있다. (튀르키예 해사국 제공) 2025.11.29.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유철종 전문위원 크렘린 "올레시키 인도주의 작전과 유사한 추가 조치 계획 없어"우크라 "러시아군 하루 2500명 병력 손실…개전 이후 최대" 주장관련 기사"10~11일 아부다비서 美·우크라·러시아 3자 회담…종전 논의"러 국방부, 12월 급여 지급 1월로 미룬다…전쟁비용에 재정 압박"트럼프, 중간선거 패배하면 나토 압박 등 대외 강경 노선 우려""트럼프 집권 후 美평균 휘발윳값 역대 최고…선거 전 물가 부담 가중"크렘린 "올레시키 인도주의 작전과 유사한 추가 조치 계획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