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현지시간) 새벽 불길이 계속 타오르는 프랑스 남서부 뤼글롱의 랑드숲에서 한 소방관이 검게 탄 땅에 호스로 물을 뿌리고 있다. 2026.08.14. ⓒ AFP=뉴스114일(현지시간) 프랑스 남서부 뤼글롱에서 산불이 발생해 화염이 나무들을 삼키고 있다. 2026.08.14.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프랑스랑드산불이정환 기자 나토 전투기, 라트비아 상공서 또 드론 격추…동유럽 영공 비상'니제르 억류' 미국인 선교사 9개월만에 무사석방…美정부 개입관련 기사프랑스·스페인서 산불로 10만 명 이상 대피…EU에 지원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