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현지시간) 새벽 불길이 계속 타오르는 프랑스 남서부 뤼글롱의 랑드숲에서 한 소방관이 검게 탄 땅에 호스로 물을 뿌리고 있다. 2026.08.14. ⓒ AFP=뉴스114일(현지시간) 프랑스 남서부 뤼글롱에서 산불이 발생해 화염이 나무들을 삼키고 있다. 2026.08.14.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프랑스랑드산불이정환 기자 팔레스타인인 올리브 수확 중 총격으로 사망…서안지구서 정착민 폭력 지속[뉴욕개장] 국채금리·유가 반등에 하락 출발…다우 0.63%↓관련 기사프랑스·스페인서 산불로 10만 명 이상 대피…EU에 지원 요청'46도' 스페인서 절정 맞은 폭염…영국과 프랑스는 내주까지 '찜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