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산불 대응 긴급회의 소집…스페인, 국가비상사태 선포EU, 프랑스·스페인에 소방 항공기 7대 급파23일(현지시간) 소방관들이 프랑스 남서부의 반도 지역 레주캬프페레에서 산불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이날 저녁 기준 약 800명의 소방관이 투입돼 화재 진압 작업 중이다. 2026.07.23. ⓒ AFP=뉴스1관련 키워드프랑스스페인산불이창규 기자 트럼프 "한국, 美 석유 증산 84억 달러 투입"…산업부 "美 측에 확인 중"[뉴욕개장] 상승 출발…고용지표 부진에 금리 동결 가능성↑관련 기사세계기상기구 "기후변화에 산불·폭염 심각…세계 대기질 개선 위협""신의 눈 보러 가자"…유럽, 오늘 '세기의 일식'에 들썩캐나다 산불 확산에 멕시코 소방관도 달려와…"가뭄에 진화 난항"유럽, 이번주 올해 5번째 폭염…12일 개기일식 겹쳐 '비상'서유럽, 올여름 6~7월 역대 가장 더웠다…평년보다 2.79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