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산불 대응 긴급회의 소집…스페인, 국가비상사태 선포EU, 프랑스·스페인에 소방 항공기 7대 급파23일(현지시간) 소방관들이 프랑스 남서부의 반도 지역 레주캬프페레에서 산불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이날 저녁 기준 약 800명의 소방관이 투입돼 화재 진압 작업 중이다. 2026.07.23. ⓒ AFP=뉴스1관련 키워드프랑스스페인산불이창규 기자 홍해서 사우디 선박 피격받아 경미한 손상…선원은 무사트럼프 "이란과 진지한 대화 중…대이란 공세 높일 수도"관련 기사스페인 산불로 사상 처음 '국가 비상사태'…佛 주민 배편 대피(종합)폭염·강풍에 남유럽 산불 확산…소방관 3명 사망·수만명 대피스페인·佛 산불, 발칸반도는 우박…널뛰는 날씨에 유럽 신음유럽 선선한 여름의 멸종…"몇년 내 50도 한증막 등장할 수도"'지옥 폭염' 유럽 온열질환·익사 속출…산불까지 겹쳐 최악(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