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반 이상은 성폭력 경험"15일(현지시간)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간 전쟁포로 교환에 따라 석방된 우크라이나군 병사가 감격한 표정을 짓고 있다. 2026.05.15. (우크라이나 대통령실 제공) ⓒ AFP=뉴스1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윤다정 기자 "후티 반군, 바브엘만데브서 화물선 공격…승조원 3명 숨져"콜롬비아 7.4 강진 사망자 164명으로 늘어…570명 부상(종합)관련 기사젤렌스키 "러, 지난밤에도 북한제 탄도미사일로 공격"…방공지원 호소우크라, 러 에너지시설 연일 타격…2000㎞ 밖까지 공격 확대러 반전정당 야블로코 창립자 "당 총선 배제는 당국 두려움 방증"우크라, '푸틴 궁전' 주변 방공시설 파괴…"방어망 사라져"이란, 우크라에 상선 공격 배상 요구…"안주면 직접 받아낼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