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로코발 이민자 집단 월경 사태에 모로코 정부 묵인설모로코, 스페인·포르투갈과 2030 월드컵 공동개최 예정30일(현지시간) 모로코 이민자들이 바다를 건너 스페인의 국경 도시인 세우타에 도달한 모습. 2026.07.30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스페인모로코세우타이정환 기자 '밤새 딸둘 육아' 女앵커, 생방송 중 꾸벅…방송사고에 응원 쏟아졌다가택연금 아웅산 수치, 적십자 면담…美·아세안 "조건 없는 석방을"관련 기사스페인 세우타 시장 "대규모 이주민 월경 중 100명 사망"'세우타 충격'에…내년 줄잇는 유럽 선거서 극우 목소리 커진다'이민자 난입사태' 스페인, 모로코 겨냥 "세우타는 우리 영토"세우타 난민사태 뒤 서사하라 분쟁…반기문도 울었다[최종일의 월드 뷰]모로코 "세우타 비극은 허위정보 탓"…4만명 월경사태 원인 분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