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로코발 이민자 집단 월경 사태에 모로코 정부 묵인설모로코, 스페인·포르투갈과 2030 월드컵 공동개최 예정30일(현지시간) 모로코 이민자들이 바다를 건너 스페인의 국경 도시인 세우타에 도달한 모습. 2026.07.30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스페인모로코세우타이정환 기자 '강경 노선' 고수한 獨 AfD 압승…유럽 극우 '온건화'에 균열AI 붐에 월세 600만원…美 샌프란시스코 "부동산 비상사태 선포"관련 기사'세우타 사태' 스페인 정부 내홍…"경고 묵살" vs "정보 없어"EU, 세우타 이주민 사태에 1억1500만유로 지원…"국경 감시 강화""모로코가 세우타 집단월경 유도" 스페인 경찰 보고서 파장스페인 총리, 세우타 사태 '모로코 배후설' 일축…러·이스라엘 지목스페인 세우타, 집단 월경 참사 희생자 매장…95% 신원 미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