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규모 지상군 공격에서 사이버전까지 다양한 가능성 거론에스토니아에서 휘날리고 있는 나토 깃발. 2023.04.30.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푸틴 나토 회원국 공격권영미 기자 "AI가 제 병명이 ○○라는데요"…진료실서 AI와 싸우는 의사들'시장 불만에도 흔들림 없다'…케빈 워시, 제한적 메시지 고수할 듯관련 기사젤렌스키 "러와 전쟁 향방 공중전서 갈려…우크라 공격력 갖춰"네덜란드 국방부 "러, 우크라 전쟁 후 1년 내 나토 공격할 수도"獨육군총장 "러, 3년 내 나토 동맹국 공격 준비 갖출 것" 경고핀란드 정상 "러, 나토 공격 주장 동의하지 않아…유럽, 푸틴과 대화해야"라트비아군 참모총장 "러, 2028년 말까지 발트3국 침공 가능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