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는 개전 후 외국인 2만7000여명 모집…북한군은 별도 집계우크라이나군에 자원 참전해 의무병으로 활동하다 전사한 영국인 피터 파우치의 동료와 친구들이 2024년 7월 6일 키이우 독립광장에서 열린 그의 영결식에서 마지막 예를 갖춰 전우를 보내고 있다. 파우치씨는 러시아군과의 전투중 입은 치명상으로 끝내 숨졌다. 2024.07.06 ⓒ AFP=뉴스1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유철종 전문위원 러 모스크바 시장, '경제 전시체제 전환론'에 "나라 파괴 행위"젤렌스키 "올해 서방 방공미사일 공급, 3분의 1로 급감" 지원 호소관련 기사러 모스크바 시장, '경제 전시체제 전환론'에 "나라 파괴 행위"北의 러 지원 어디까지 가나…"이미 한국전쟁 이후 최대 참전"젤렌스키 "올해 서방 방공미사일 공급, 3분의 1로 급감" 지원 호소'007' 본드의 英 MI6, 현실에서도 훨훨…유럽 정보기관평가 1위韓총리 "AI·드론·사이버 위협 반영한 을지연습 준비"…18일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