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는 개전 후 외국인 2만7000여명 모집…북한군은 별도 집계우크라이나군에 자원 참전해 의무병으로 활동하다 전사한 영국인 피터 파우치의 동료와 친구들이 2024년 7월 6일 키이우 독립광장에서 열린 그의 영결식에서 마지막 예를 갖춰 전우를 보내고 있다. 파우치씨는 러시아군과의 전투중 입은 치명상으로 끝내 숨졌다. 2024.07.06 ⓒ AFP=뉴스1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유철종 전문위원 러 특사 "미국과 상시 소통…트럼프 특사·재무부·에너지부와 접촉"젤렌스키·머저르 첫 정상회담…친러 오르반 퇴진 후 관계 개선 급물살관련 기사러시아제국과 소련, 푸틴 시대로 이어진 국가 정체성의 변화푸틴의 '탈나치화' 명분과 우크라 극우 민족주의 [최종일의 월드 뷰]트럼프 "우크라 스타실드 이용 제한, 미국 소행 아냐"'폐암 수술' 교황, 푸틴과 전화 통화…우크라 올레시키서 휴전 촉구푸틴 "우크라 접경지역에 안보지대 조성 중…협상 대상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