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는 개전 후 외국인 2만7000여명 모집…북한군은 별도 집계우크라이나군에 자원 참전해 의무병으로 활동하다 전사한 영국인 피터 파우치의 동료와 친구들이 2024년 7월 6일 키이우 독립광장에서 열린 그의 영결식에서 마지막 예를 갖춰 전우를 보내고 있다. 파우치씨는 러시아군과의 전투중 입은 치명상으로 끝내 숨졌다. 2024.07.06 ⓒ AFP=뉴스1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유철종 전문위원 러 전시경제 비판한 국책기관 수석전문가 해임…"상부에서 전화"'러에 잠수함 통째로 넘기고 투항' 前우크라 함장 12년만에 폭사관련 기사EU, 올가을 우크라戰 발발 이후 최강 대러 제재 추진트럼프는 北에 손짓·왕이는 서울로…한반도 대화 시계 빨라지나(종합)러 전시경제 비판한 국책기관 수석전문가 해임…"상부에서 전화"'러에 잠수함 통째로 넘기고 투항' 前우크라 함장 12년만에 폭사우크라, 러에 올해 최대 규모 드론 공습…러도 미사일·드론 맞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