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 "외국인 의용병 1만6000명 참전 중…중남미 출신 40%"

러시아는 개전 후 외국인 2만7000여명 모집…북한군은 별도 집계

본문 이미지 - 우크라이나군에 자원 참전해 의무병으로 활동하다 전사한 영국인 피터 파우치의 동료와 친구들이 2024년 7월 6일 키이우 독립광장에서 열린 그의 영결식에서 마지막 예를 갖춰 전우를 보내고 있다. 파우치씨는 러시아군과의 전투중 입은 치명상으로 끝내 숨졌다. 2024.07.06 ⓒ AFP=뉴스1
우크라이나군에 자원 참전해 의무병으로 활동하다 전사한 영국인 피터 파우치의 동료와 친구들이 2024년 7월 6일 키이우 독립광장에서 열린 그의 영결식에서 마지막 예를 갖춰 전우를 보내고 있다. 파우치씨는 러시아군과의 전투중 입은 치명상으로 끝내 숨졌다. 2024.07.06 ⓒ AFP=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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