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사령관 생일·취임 축하 파티 중 폭발"…3명 사망·21명 부상고위인사 다수 참석 정황…'부차 학살 연루 의혹' 총사령관은 무사폭발이 발생한 모스크바 시내 카페 인근 모습. 2026.08.01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유철종 전문위원 佛마크롱 "우크라·러시아 '에너지 휴전' 성사 위해 美와 공조"EU 대러제재 연장 막판 진통…러 재벌 2명 해제 놓고 이견(종합)이지예 객원기자 덴마크 "그린란드 안보, 나토가 상당 부분 담당할 것"美, 이란 대통령 따라 유엔 총회 오려던 취재진 입국 거부관련 기사佛마크롱 "우크라·러시아 '에너지 휴전' 성사 위해 美와 공조"EU 대러제재 연장 막판 진통…러 재벌 2명 해제 놓고 이견(종합)트럼프, 유엔총회 연설서 '이란戰 승리·분쟁 종식 노력' 주장할 듯러 침공 위협에 진지한 폴란드 "주둔 미군 두배로 확대 추진""계속 찔러보는 러, 곧 국경 넘을지도"…나토국들 전쟁대비 태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