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론·로봇전 앞세운 개혁파…군 지휘부와 갈등 끝 경질"155㎜ 포탄 시대 끝" 주장…정부 복귀 없이도 무기 개혁 강조미하일로 페도로우 전 우크라이나 국방장관 <자료사진> ⓒ 로이터=뉴스124일(현지시간) 키이우에서 열린 우크라이나 대통령의 결정에 항의하는 시위에서 한 남성(오른쪽)이 미하일로 페도로프 전 국방장관의 초상화가 담긴 플래카드를 들고 있다. 2026.07.24. ⓒ AFP=뉴스1관련 키워드우크라이나드론페도로우우크라전쟁이정환 기자 권순우·정현 韓 테니스, 데이비스컵 8강 도전…'강호' 인도와 격돌"자원순환·나눔 실천"…대한체육회, 평창훈련센터서 물품기부 캠페인관련 기사젤렌스키 "우크라 국민 900만명 해외 체류…대선 실시 어려워""전시 위기 나몰라라"…우크라 정부·기업 방산비리 위험 수준젤렌스키가 내쫓은 '드론 영웅', 팔란티어 손잡고 방산기업 설립FT "머스크, 우크라의 러 본토 공격에 스타링크 사용 허용 의향"'젤렌스키 정적' 떠오른 前국방 "전쟁서 지는 중…전략·혁신 부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