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론·로봇전 앞세운 개혁파…군 지휘부와 갈등 끝 경질"155㎜ 포탄 시대 끝" 주장…정부 복귀 없이도 무기 개혁 강조미하일로 페도로우 전 우크라이나 국방장관 <자료사진> ⓒ 로이터=뉴스124일(현지시간) 키이우에서 열린 우크라이나 대통령의 결정에 항의하는 시위에서 한 남성(오른쪽)이 미하일로 페도로프 전 국방장관의 초상화가 담긴 플래카드를 들고 있다. 2026.07.24. ⓒ AFP=뉴스1관련 키워드우크라이나드론페도로우우크라전쟁이정환 기자 이란 "봉쇄 위반 유조선 2척 공격·4척 회항…미군 호위 믿지 마"獨 법원, AI 음악 개발사 '수노' 저작권법 위반 판결관련 기사우크라 국방장관 해임 항의 시위 닷새째…젤렌스키 위기(종합)개혁파 우크라 국방장관 해임 반대 시위 닷새째…전쟁 이래 최장우크라서 국방장관 해임 반대 시위 나흘째…군 개혁 갈등 분출전시 우크라서 대규모 항의시위…"개혁파 국방장관 해임에 반발""러 탄도미사일 막을 요격미사일 없다"…우크라, 서방 지원 호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