펠리페 6세 "세우타는 스페인이자 유럽"이튿날 또다른 자치령 멜리야 방문 예정13일(현지시간) 펠리페 6세 스페인 국왕이 북아프리카 스페인령 세우타를 찾아 주민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6.10.13 ⓒ 로이터=뉴스1지난 11일 북아프리카 스페인령 세우타 해변의 이주민 캠프에서 이주민들이 경찰의 강제 퇴거 조치를 기다리고 있다. 지난 7월 말 모로코에서 수만 명의 이주민이 유입된 세우타에는 아직도 수백 명이 머물고 있다. 2026.10.11 ⓒ AFP=뉴스1관련 키워드스페인세우타모로코김범수 기자 오픈AI 회의실에 몰래 설치된 '녹음기'…사우디 국적 직원 체포'7500' 여객기 하이재킹 오경보에 獨전투기 2대 출격 소동관련 기사스페인 국왕, 19년 만에 자치령 세우타 방문…모로코 반발 예상모로코서 사상 첫 여성 총리 탄생…"청년들의 희망 되살리겠다"'세우타 사태' 스페인 정부 내홍…"경고 묵살" vs "정보 없어"EU, 세우타 이주민 사태에 1억1500만유로 지원…"국경 감시 강화""모로코가 세우타 집단월경 유도" 스페인 경찰 보고서 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