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경서 400㎞ 떨어진 랴잔이 표적…에너지·물류시설 공격 지속우크라이나의 대규모 드론 공격으로 모스크바 동남부 카포트냐 지역의 대형 정유공장에 불이 난 모습. 2026.06.18 .ⓒ 뉴스1 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유철종 전문위원 푸틴·모디, 뉴델리 BRICS 정상회의서 회동…"흑해·중동정세 논의""러, 한국·튀르키예서도 연료 수입"…우크라 드론 공격 여파 확산관련 기사트럼프 "시진핑 방미 취소 우려 안 해… 中, 최근 美에 공정했다"푸틴 '북방영토' 방문 1달…'항의' 외에 뾰족한 수 없는 일본러 크렘린, 10월 미·러·우 3자회담 가능성에 "배제 안 해"우크라 대통령실장 "미·러·우 3자 평화협상 10월에 열릴 수도"카푸치노·푸아그라까지…장마당 돈 끌어들이는 김정은의 '소비 통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