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경서 400㎞ 떨어진 랴잔이 표적…에너지·물류시설 공격 지속우크라이나의 대규모 드론 공격으로 모스크바 동남부 카포트냐 지역의 대형 정유공장에 불이 난 모습. 2026.06.18 .ⓒ 뉴스1 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유철종 전문위원 러 정교회 수장, 우크라전 정당화 책 출간…"러시아엔 승리 의무"러 당국자 "상반기 계약병 20만명 모집…추가 동원령 필요 없어"관련 기사러 정교회 수장, 우크라전 정당화 책 출간…"러시아엔 승리 의무"러 당국자 "상반기 계약병 20만명 모집…추가 동원령 필요 없어"젤렌스키, 트럼프에 패트리엇 300발 긴급 요청…"겨울 대비"러 외무 "서방의 우크라 종전 조건은 러시아에 대한 최후통첩"우크라 드론에 러 곡물 수출 병목…"흑해 터미널 3곳 반입 제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