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전 이후 여섯 번째 증원…"전선 배치 병력 70만명 넘어"2022년 9월 러시아 예비군 동원령을 내린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10월 20일(현지시간) 러시아 라쟌의 서부군사부 예비군 훈련소를 방문해 아나톨리 콘트세베야(오른쪽 두번째) 러시아 공수군 부사령관과 대화하고 있다. 2022.10.20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유철종 전문위원 크렘린 "올레시키 인도주의 작전과 유사한 추가 조치 계획 없어"우크라 "러시아군 하루 2500명 병력 손실…개전 이후 최대" 주장관련 기사"트럼프, 중간선거 패배하면 나토 압박 등 대외 강경 노선 우려""트럼프 집권 후 美평균 휘발윳값 역대 최고…선거 전 물가 부담 가중"크렘린 "올레시키 인도주의 작전과 유사한 추가 조치 계획 없어"우크라 "러시아군 하루 2500명 병력 손실…개전 이후 최대" 주장크렘린, '우크라 경유 러 가스 유럽 공급 재개' 美구상에 회의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