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코르뉘 총리 "산불 90%, 인간활동 원인…일부는 고의"2026년 7월 26일, 보르도에서 약 30㎞ 떨어진 생장 디락 지역 숲에서 일어난 대형 산불.ⓒ AFP=뉴스1관련 키워드프랑스 산불권영미 기자 코로나 때 트럼프 겪은 보건수장 일기 "제정신 아냐…진짜 민망"영국 부부, 지하실에 수십년 방치된 페인트통서 뜻밖의 횡재관련 기사프랑스·스페인 '괴물 산불' 사투…또 폭염 다가와 "시간이 없다"안 꺼지는 프랑스 산불…농민들까지 트랙터 몰고 진화 나섰다李대통령 "프랑스·스페인 산불 하루빨리 진화되길…일상 회복 기원"산불이 만든 폭풍이 다시 산불 키운다…유럽 덮친 '화재 구름'프랑스·스페인 산불 확산에 32만5000명 대피…보르도 15㎞ 앞까지 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