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르도 인근 420㎢ 잿더미…서울 면적 70% 넓이 불타사상 초유 '화재 구름'까지 발생…"불길 살아날 환경 조성"프랑스 남서부 지롱드 지역에서 발생한 산불 진화를 돕기 위해 농부들이 27일 보르도 서쪽 생장딜락에서 소방관들에게 물을 나르고 있다. 2027.7.27 ⓒ AFP=뉴스1관련 키워드프랑스유럽유럽산불유럽폭염기후변화관련 기사프랑스·스페인 '괴물 산불' 사투…또 폭염 다가와 "시간이 없다"산불이 만든 폭풍이 다시 산불 키운다…유럽 덮친 '화재 구름'프랑스·스페인 산불 확산에 32만5000명 대피…보르도 15㎞ 앞까지 불길프랑스·스페인 산불 확산 악화일로…30만명 대피·1명 사망프랑스·스페인서 산불로 10만 명 이상 대피…EU에 지원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