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롱 비상각료회의 소집…스페인 "국가 역사상 최대 산불"21일(현지시간) 프랑스 바르주 코티냑 인근에서 산불이 발생해 불길이 치솟고 있다. 2026.07.21.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유럽 산불신기림 기자 AI 위험도 금융상품화…월가, 빅테크 부도·반도체 임대료까지 '보험'美예측시장은 '민주당 양원 탈환' 70%…텍사스·오하이오도 우세관련 기사8년간 폭염 사망 300만…"기후변화 '세계 보건비상사태' 선포해야"英국방장관 "적대국 맞서도록 1000일 내로 전쟁 준비 마쳐야"박완수 경남지사 "진해신항, 북극항로 거점항만으로 육성해야"인니發 연무에 말레이·싱가포르 한달째 '콜록'…법적 대응은 '막막'"1주일새 6만명 넘게 호흡기 망가져" 산불 덮친 인니 대기질 최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