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공격 항의 이어 우크라에도 우려 표명…민간 선박 피해 확산러 오데사주 항만 집중 공격에 우크라 흑해 물류 사실상 마비흑해에서 러시아의 미사일 공격을 받은 것으로 알려진 민간 화물선 '골든 레오' 사진을 지난 19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해군이 공개했다. (우크라이나 해군 제공( 2026.7.19. ⓒ AFP=뉴스1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유철종 전문위원 젤렌스키 "러 최대 50만명 추가 동원…북한군 3만명도 수용 준비"북한산 맥주 러시아서 인기…북러 밀착, 주류 시장으로도 확산관련 기사젤렌스키 "러 최대 50만명 추가 동원…북한군 3만명도 수용 준비"북한산 맥주 러시아서 인기…북러 밀착, 주류 시장으로도 확산우크라 "러시아판 사드 S-400 발사대·레이더 크림반도서 파괴"우크라 주도 유럽산 방공망 '프레이야' 내년 상반기 공개러 크렘린, '北 3만명 추가파병설'에 "논평할 필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