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렌스키 "러, 3만명 추가 北병력 받을 준비 중" 주장드미트리 페스코프 러시아 크렘린궁 대변인. 2026.6.3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크렘린러시아북한군파병우크라전쟁관련 기사최선희 "러 우크라전은 신성한 전쟁…동맹국으로 변함없이 지지"모스크바서 푸틴 만난 최선희…김정은 방러 가능성 커졌다푸틴, 최선희 北외무상 만나 "우호관계 높이 평가"(종합2보)김정은, '러시아 전승절' 불참 기류…'우크라 드론 위험 지속'